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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로 끝내는 모바일 게임_1인 개발자 과정
2018.08.3067

  글로벌 유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마녀의 샘3‘, 출시 직후 스팀 인기 VR 게임 1위로 시작해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차세대 게임 콘텐츠 상에 오르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오버턴(OVERTURN)’ 등 현재 1인 혹은 소규모 개발팀에서 개발되어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 어플리케이션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적은 개발인력, 개발기간으로도 재미있는 게임 컨텐츠를 만들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에 가천대학교 성남모바일앱센터 (www.snmac.or.kr)는 1인 혹은 소규모 게임 개발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고안하는 방법과 이를 기반으로 실제 게임 컨텐츠를 개발하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런칭까지의 프로세스를 3주(08. 14 ~ 09. 01) 만에 경험해 볼 수 있는 1인 게임 개발자 육성 과정 추진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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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육은 정석희(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 김종진(한국게임개발자협회 이사) 강사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 두분 모두 대한민국 게임의 역사를 만들어 오셨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현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고 있는 분들이어서 그런지 다른 강의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강의는 가천대학교 IT대학 실습강의실 501호에서 30여 명의 학생들과 진행되었는데 수강생들은 가천대학생들뿐만 아니라 게임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을 가지신분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때문에 교육시간은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도 들을 수 있도록 화, 금 19:OO ~ 22:OO, 토 13:00~17:00 에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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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개발자만이 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아이디어를 뽑아내야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개발에 앞서 게임을 통해 팀을 짠 뒤 자유롭고 재미있는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덕분에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친해질 수 있었고 각 팀의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도 이뤄졌습니다.

 

본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었지만 수업의 질은 매우 높았습니다. 가천대학교 성남모바일앱센터(www.snmac.or.kr)에서는 1인 게임 개발자 육성 과정 외에도 다양한 교육들을 진행하고 있고 기기대여를 포함한 여러 지원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어 홈페이지를 방문한다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