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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 IT쇼 탐방_스마트토이
2018.08.3032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의 '신사업 창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구원(KIST)은 기존 조립형 블록 완구에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디지털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토이 플랫폼을 개발했다.

스마트 토이(Smart toy)는 IoT(사물인터넷)와 AI(인공지능) 등 차세대 신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장난감으로 장난감 속에 칩을 내장하여 장난감의 행동이나 변화, 소리 등을 조정하는 플레이세트를 의미한다. SW 교육 의무화 추세에 따라 코딩 교육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토이 시장도 함께 성장했는데 올해 세계 '스마트 토이' 시장 규모는 약 10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2018 월드 IT 쇼에서도 스마트 토이 시장에 성장을 반영하듯 다양한 스마트 토이 제품들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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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터스’의 우리아이수호천사 : 스마트토이 칫솔과 양치질 교육 어플리케이션을 연동하여 양치질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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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알(SYR)의 에듀테인먼트 로봇 'DOCHI' : SYR은 로봇시스템과 교육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로봇 개발 전문기업이다. 다중 센서의 스마트토이로 프로그래밍을 한 뒤 전용 게임 어플리케이션으로 컴퓨팅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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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디바인‘의 ‘MUBO’ : 음성 및 모션 인식이 가능한 코딩 교육 로봇, 7 개의 서보 모터, 3 개의 센서가 있다. 코딩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컴퓨팅적 사고를 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음성인식을 통한 작곡 알고리즘을 활용해 재미있는 코딩도 배울 수 있다.

 

이번 월드 IT show의 스마트 토이 제품들은 대부분 교육 분야와 연관되어 있어 SW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때문에 스마트토이가 아니더라도 전자 칠판, 동영상 기술, 기숙사 관리 전산화 시스템 등 교육의 부수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제품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월드 IT show에서 전시된 더 많은 제품들을 보길 원한다면 www.worlditshow.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