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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현직자 인터뷰
2019.01.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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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는 보안 시장이 성장하는 추세인 요즘 청년 정책이 통합 보안을 선도하는 기업,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우수 청년진화 강소기업입니다.

 

즐겁다는 의미의 순 우리말 '라온'과 보안을 의미하는 '시큐어'를 합친 회사명으로 보안을 즐겁게 이끌겠다는 철학을 가진 기업입니다.

 

보안기술력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 평가받았으며, 모바일 보안 분야에서는 필수 모바일 보안 솔루션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했고, 화이트햇센터를 통해 정보보안 전문 인력 및 화이트 해커 양성에서 힘쓰고 있습니다.

 

Q : 어떻게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나요?

 

개발자 1 : 학교 다닐 때는 몰랐는데 구직활동 중에 공고를 봤고, 인터넷상에 회사 평이 좋아 괜찮을 기업일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지원했다.

 

개발자 2 : 마찬가지로 학교 다닐 때는 몰랐지만 개발자가 다니기 좋은 회사라는 정보를 얻었다.

 

Q : 회사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이고, 현재 회사는 그 기준에 일치하나요?

 

개발자 1 : 유연한 분위기여서 회의 때 자신의 의견을 편히 말할 수 있고, 상사와 어우러져서 함께 탁구를 치기도 한다.

 

개발자 2 : 너무 의견이 일치하고, 너무 자유롭다. 직장이 너무 편해서 이직하게 되면 적응을 잘할 수 있을지 염려가 된다.

 

Q :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개발자 1 :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진짜 열심히 준비한다면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

 

개발자 2 : 아무리 많이 떨어져도 계속하고 도전하는 친구들은 결국 해내더라. 서류 작성이나 면접 준비과정도 그렇고 실패해본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상 소프트웨어 사업단 기자단 이도원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