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자료
2017 이러닝 코리아
2017.09.1230

코딩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2015년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SW중심사회를 위한 인재양성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SW교육을 의무화 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SW 교육과 가장 밀접한 이러닝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고 코엑스에서 829일부터 31일까지 2017 이러닝 코리아가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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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이러닝 코리아에서는 교육의 정보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 VRAR을 접목하여 교실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세계여행, 안전교육1033d109d925dbe6fa6a53f8ada1b3fc_15053181033d109d925dbe6fa6a53f8ada1b3fc_15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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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어플, 게임 등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코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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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관리를 위한 LMS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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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강의를 위한 녹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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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칠판, 전자 교과서, 무선마이크와 같은 수업 보조 도구1033d109d925dbe6fa6a53f8ada1b3fc_15053191033d109d925dbe6fa6a53f8ada1b3fc_15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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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E-learningelectronic‘e’ , ‘전자적인 학습이라는 기술적 개념에만 집중하다 보니 단순히 E-learning 콘텐츠를 전략 없이 오프라인 강의 영상만 녹화하여 내보내거나, 예쁘게, 화려하게 보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E-learning 콘텐츠를 교육/학습의 수단이 아니라 최종 목적으로 오해했기 때문에 이러닝이 오프라인 교육에 대비해 가질 수 있었던 다양한 장점이 부각되지 않았고 특히 상호작용이 부족하다는 점이 근본적인 한계로 지적됐었습니다.

하지만 2017 이러닝 코리아에서는 이전의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다양한 학습경험과 기회를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이러닝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