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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E-TED
2018.01.0586

 

 안녕하세요. 저희는 소프트웨어 사업단 기자단 1조 김유경, 곽준수 입니다

저희는 2017125일 화요일 새롬관에서 진행된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의 자유 경연 프로그램 CE-TED 본선심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총 8명의 학우가 본선에 진출했는데요. 현장의 열기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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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본선이다보니 겹치는 주제 없이 8명의 학생 모두 개성 있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심사위원분들이 평가하기 정말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 중에서 가장 개성 있고 임팩트 있었던 주제를 하나 꼽자면 바로 식충식물이었습니다.

 컴퓨터 앞을 떠날 수 없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과 교수님들에게 녹색빛의 식물이라니!! 정말 낯설지 않나요? 하지만 식물도 그냥 식물이 아닌 식충식물이라 임팩트가 더욱 강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 번 키워 보려고 합니다.

 

 자 이제 본선에 진출한 학우분을 만나러 가볼까요? CE-TED 본선에 진출하신 류다영, 정유진, 최우식 학우분께서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기자단>  안녕하세요. CE-TED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최우식>  CE-TED는 컴퓨터 공학과학생들이 자유롭게 본인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기자단>  CE-TED에 참여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류다영>  친구들의 권유를 받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취미생활을 주제로 발표해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제안에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최우식>  용돈을 벌기 위해 참여했습니다.

 

기자단> 다른 참가자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강연은 무엇인가요?


류다영> 가장 기억에 남는 강연은 대상을 받은 ict홈페이지 보안에 대한 강연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해보면서 문제점을 관찰하고 해결책을 제시한게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최우식> 저의 하루만에 겨울패딩 장만하는 법이 가장 돋보여서 다른 발표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단연 최고였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정유진> 1등한사람의 강연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보안 취약점을 스스로 해결하려는 모습이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돋보였고 강연구성도 알맞게 짜여 있었습니다.

 

기자단> 후배들에게 참여하라고 권유하고 싶나요?


류다영> , 권하고 싶습니다. 다른 학우들이 현재 가진 관심사는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는 주제이거나 생각해보지 못한 주제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최우식> . 꼭 권유하고 싶습니다. 용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거든요.

정유진 > . 자신만의 생각을 한번쯤 표현해보라고 권유하고 싶습 니다.

 

기자단CE-TED를 참여하고 나서 무엇을 가장 크게 얻었나요?


    류다영> 컴퓨터공학과 학생 모두와 취미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유진> 부족한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스피치 연습을 조금 더 하고싶습니다. 조리 있게 말하고 더욱 설득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우식> 아무래도 상금을 받다보니 상금으로 겨울 롱 패딩을 장만 할 수 있었습니다.

 

기자단>  CE-TED에 바라는 점(바뀌었으면 하는 점)이 있나?


류다영>  이번  발표는 공지가 갑자기 바뀌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다음부터는 일정변경이 발생하면 더 여유있게 알려줬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최우식> 작년에 비해 줄어든 상금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정유진>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시간에 예선이 행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공학과만의 특별 프로그램인 CE-TED, 앞으로도 쭉 열릴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우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라면서 이상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사업단 기자단 1조 김유경, 곽준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