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자료
2017 KISA
2018.01.05237

 

안녕하세요. 저희는 소프트웨어 사업단 기자단 1조 김유경, 곽준수 입니다.

저희는 20171129일 수요일 5시 새롬관 117호에서 진행된 변화된 사이버 위협 양상과 대응현황 특강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특강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상황관제팀 배승권 팀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a5a3622b2e94238d5a62b7b917e63536_1515150 

 한국인터넷진흥원을 잘 모르시는 학우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드리자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글로벌 리더를 지향하는 인터넷 정보보호 진흥기관으로서 산업진흥, 정보보호, 미래선도, 혁신경영을 통해 인터넷으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과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인터넷 정보보호 진흥기관입니다.

 

 2016년을 기준으로 인터넷 이용률은 88.3%에 이르렀습니다. , 인터넷 이용률이 크게 증가해 현재는 거의 모든 국민들이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SNS등 사람과 사람간의 교류에 인터넷이 활용되었다면 현재는 사물과 사물간의 교류인 사물인터넷 IOT를 넘어서서 사람과 사물간의 교류인 인공지능을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의 알고리즘 사회가 도래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사용 가속화의 내면에는 더욱 많은 알려지지 않은 사이버 위협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문제점을 도출시켰습니다.

 

 또한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사이버 공격 가능성은 더욱 증대되어 IT업체 우회 공격으로 주요 기반시설 침탈 및 지속적 대규모 공격을 시도하는 보안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사이버 공격은 점차 다양화 되고 그 기법은 정교화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학회에 따르며 2013320일 사이버 공격으로 입은 손해는 약 8,672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사이버 침해사고의 발생 원인은 무엇일까요?

 

모든 사이버 침해사고의 근원은 악성코드 감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기, 저장장치, 인터넷 서비스 모든 것이 악성코드 감염 경로이며 특히 최근에는 광고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악성코드가 삽입된 광고가 존재하는 웹사이트에 접속만으로도 악성코드에 감염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심코 누른 이메일의 첨부파일에 악성코드가 숨어있다니 정말 무섭네요.

 

그렇다면 무시무시한 사이버 위협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둠의 경로로 받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운영체제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자동업데이트 및 방화벽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웹사이트 방문시에 설치하는 프로그램은 신뢰성 확인 후 설치해야 하며 중요한 자료는 되도록 메일로 주고받지 않도록 해야겠죠? 불가피한 경우에는 첨부파일에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패스워드는 주기적으로 변경해야하며 출처가 의심스러운 E-MAIL은 열람하지 말고 삭제하는 것이 보안에 좋다고 하니 학우분들 모두가 꼭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학우분들은 보호나라 홈페이지(www.boho.or.kr)에서 확인해보세요!)

 

 지난 5월 랜섬웨어로 전 세계가 두려움에 떨었을 때 저희 팀원들은 윈도우를 최신버전으로 유지중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았던 기억이 떠오르는데요. 학우분들도 응용S/W뿐만 아니라 시스템S/W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사용하시길 바라며 이상 소프트웨어 사업단 기자단 1조 김유경, 곽준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