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자료
2017 CE-TED
2018.01.1499

 “여러분들의 생각과 경험, 재밌는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10분 동안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을 친구들에게 보여주세요.”

 

위 문구는 컴퓨터공학과만의 자유 발표 행사 CE - Ted 공고문의 일부입니다. CE - Ted는 교육부의 ACE(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매학기 컴퓨터공학과 학생 간 창의 아이디어 전파를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CE - Ted는 11월 29일 예비 심사에서 8명의 본선 입상자를 선발하고 12월 5일 본선심사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학년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 주제로 지원할 수 있고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우수자에게는 2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어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였습니다. 때문에 예비심사는 IT대학 502, 504, 602, 603에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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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심사에서 사행성 도박의 위험성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는 곽민영 학생과 심사를 하고 계시는 김우성 교수님)

 

예비심사는 강의실 마다 컴퓨터공학과 교수님 한 분씩 심사를 맡아주셨고 본선 심사는 김석수, 강영창 교수님께서 IT 대학 503호에서 심사를 맡아주셨습니다.

본선심사에서는 1명의 대상, 2명의 최우수상, 5명의 우수상이 선발되었고 각각 80만원, 60만원, 40만원이 장학금이 2월 말 지급될 예정입니다.

대상은 홈페이지 관리를 하면서 느끼고 배웠던 것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정일형 학생이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은 공학도가 나아가야 할 컴퓨터 복지의 방향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위현승 학생과 다양한 식충 식물의 종류와 성향에 맞는 식충 식물 추천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유다영 학생이 수상하였습니다. 우수상은 비트코인이라는 기술이 갖는 의미와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한 최우식 학생, 빅데이터의 다양한 응용 가능성 제시한 이하린 학생, IT 와 함께 하는 평창 올림픽의 하건 학생, 필터 버블에 관해 이야기 한 배진희 학생, 소프트웨어 공학자가 시큐어 코딩가이드를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 정유진 학생이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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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수상한 정일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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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다영 학생, 위현승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