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자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8.01.17148

안녕하세요. 저희는 소프트웨어 사업단 기자단 1조 김유경, 곽준수 입니다. 저희는 오늘 2018.1.4 ()부터 1.6()까지 진행되는 코엑스에서 개최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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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는 월드전람이 46회째 개최하는 박람회로 2018 창업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국내 유명 450 업체의 2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외식, 서비스, 도소매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만화 카페, 키즈 카페, 홈케어, 셀프 세탁 서비스 등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창업 컨설팅, 서비스 교육등이 진행 됐다. 전시는 크게 다음의 네 가지 구성이다.

 

1.외식부문

(제과/제빵/커피전문점, 치킨/피자전문점, 맥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퓨전요리, 분식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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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종류의 외식관련 부스들이 있었다. 상당히 친숙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시작해서 이제 막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업체까지 수많은 종류의 부스들이 존재했다.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며 업체의 대표들과 여러 얘기들을 주고받았는데 새로운 트렌드라고 할까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매우 놀라웠다. 바로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커피 베이 커피 전문점의 경우 수많은 원두를 구비함으로써 커피 애호가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고 커피 입문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끄는 전략으로 런칭을 시작 했다고 한다. 또 한 라면 가게(라멘만)는 주방과 마주보는 테이블 배치로 많은 1인 좌석을 확보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요리사와 의사소통할 수 있는 장점을 내세워 런칭을 시작한다고 했다.

 

2.도소매부문 (편의점, 사무용품점, 생활잡화점, 실버용품점, 건강용품점, 무점포사업, 자동판매기기, 악세사리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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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아이템이 많이 소개 됐지만 특히나 무인시스템을 이용한 방식의 아이템들이 굉장한 많은 관심을 끌었다. 무인 기계가 단순히 종업원을 대신하는 형태가 아니라 소비자로 하여금 새로운 상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 역할을 해주는 방식이. 예를 들어 ‘GINI’에서는 지니 캐스팅 스튜디오부스를 만들었다. 기존의 코인 노래방형식에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생산적인 역할을 부여한 것이다. 이로써 소비자는 단순히 무인시스템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무인시스템을 통해서 새로운 상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셀프 네일아트 부스’, ‘무인 바리스타’, ‘무인 사진 스튜디오’, ‘네일아트 자판’, ‘뽑기방등 새로운 트렌드에 발 맞춘 여러 무인 시스템을 이용한 아이템들이 전시 되었다.

 

 

3.서비스부문 (교육, 이미용, 레져, 생활토탈솔루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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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서비스 부문의 창업시 가장 접근성이 좋지 않다. 물건을 만들어서 팔거나, 음식을 조리해서 내어주는 방식의 1:1교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대화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 주요한 목표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렇기 때문에 서비스 부문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이용한다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창업에 대한 접근이 가능할 것이다. 예를 들어 정철 어학원 부스에서는 38년간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에 맞는 영어 학습법과 다양한 영어 교재를 연구, 개발하여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접근성을 높여 사업성을 높였다.

 

4.창업지원부문 (컨설팅, 상권분석, 물류, 보안, POS, 인테리어, 점포기자재류 외)

 

 기본적으로 본 박람회가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이기 때문에, 각 부스의 프랜차이즈들이 예비창업자들과 소통하며 프랜차이즈의 장점들을 홍보한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는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내걸 것이냐 아니면 기존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가입하여 창업을 시작할 것이냐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많은 강의가 다음의 세미나를 통해 진행 됐다